'한화 초유 3연속 시즌 10연패'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 리빌딩 기간 늘렸다

레벨아이콘 제주감자
조회 1 22.06.23 (목) 13:45





 


기사요약


1. NC가 상위 지명권까지 제시했지만 하락세가 오고 있었던 예비 FA 정우람 트레이드에도 소극적이었음.


2. 부상 전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해 시즌 중 부상 재발로 퇴출되어 선발 로테이션 공백을 자초함.


3. 당장 5강은 무리더라도, FA 선수들 기피 구단으로 찍혔더라도 FA 영입을 통한 위닝멘탈리티 이식이 필요했는데 결과는 4년 연속 외부 영입 없음. 이 때문에 주장에 부적합한 하주석이 주장을 맡다가 멘탈이 폭발해 팀 분위기가 박살나는 원인이 되었음.




걍 하주석 체제로 몇년 더 버텨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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